KBS청주 News  2018.04.11자

 

송락규 기자

출처: http://cheongju.kbs.co.kr/news/index.html

 

비정규직 없는 충북 만들기 운동본부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시도를
규탄했습니다.
단체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가
상여금과 수당으로 확대될 경우
최저임금이 오르더라도 실제 월급은 오르지 않아
임금 인상 효과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Posted by 청주노동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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