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실

  1. 아름답다

  2. 청주시민 2018.02.08 14:47 신고

    안녕하세요
    부득이 실명으로 글올리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제 와이프 이야기 입니다

    제 와이프가 2014년 부터 2016년 5월까지 다녔던 직장을
    다시 재입사 해서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이고 재택근무로 화요일만 출근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9시30분부터 준비해서 10시 부터 6시까지 이고
    전화는 회사에서 설치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재택근무라는 이유로 급여 책정을 107만원 하고 있고
    4대보험을 제하면 월 98만원 정도 입금이 됩니다
    재택 근무를 한다는 이유로 적게 임금책정을 한거지요
    적다고 생각했지만 집사람은 출근 안하고
    재택근무라 차비도 안들고 한다고 그냥 근무 했습니다
    헌데 일년이 지나도 월급을 올려 주지도 않고
    만근하면 하루 주기로한 월차도 큰인심 쓰듯이 준답니다

    이러 저러한 이유로 그만둔 회사에 사장님이 좋은 분 같아
    다시 들어 가게 되었다는데
    명의가 사장 배우자 이름으로 되어 있어
    월차 하나를 내도 사장, 사장부인 이렇게 보고를 해야 합답니다
    4대 보험도 들어 주는데 그렇게 생색을 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재택 근무라 하더라도 최저 생계비에도 못미치는 급여를 받고
    일하는데 능률이 안오르고 아래 사람이 무례하게 해서 한마디 했는데
    사장 부인인 점장이 전화를 해서 그사람만 편들어
    이제 그만 둔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 회사에 있습니다
    1,2호점을 차릴 정도로 잘나가는 스튜디오 인데
    매년 15개 줘야하는 년차를 안주고
    그냥 한달 만근하면 하나 주는 식으로 하고
    법정 공휴일에 쉬면 그달은 월차를 못씁니다
    물론 최저 임금에 못미치는 월급을 받고 있는것도 문제 입니다

    회사를 그만 두면서 집사람이 노동부에 이문제를 신고 해야 하는지
    혹시 신고 하게 되면 그부분에 대해 승소를 할수 있겠는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근로 계약서도 안쓴거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2018.01.01 22:06

    비밀댓글입니다

  4. 노동과 인권이 소중한 사회 청주노동인권센터가 함께 합니다.


  5. 2017.12.22 15:0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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