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추모조형물 건립 촉구 피케팅(25.11.18)

2026. 1. 16. 11:12지금센터는/센터활동

3년이 가도록 오송참사 추모비 하나 못 세울 무능한 충북도와 도의회!
11월 18일(화) 10시에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에서 '오송참사 추모조형물 설치' 관련 제3차 추경안 심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종은 사무국장과 길한샘 기획국장 또한 유가족 당사자분과 함께 9시30분부터 충북도의회 로비에서 피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무국 활동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747오송역정류장은 사회적 참사 피해자들의 목소리로 우리 사회의 안전 의제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피해자의 권리 보장과 실질적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그리고 기억과 희망의 추모비 설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