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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노동인권센터 제17차 정기 총회 공고]
청주노동인권센터 정관 제9조에 의거하여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회원님들과 올 한해 센터의 청사진을 나누며 힘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참석자 확인 및 성원 확인을 위해 구글폼 또는 문자로 참석/위임 의사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43b2b2vQFySeGJV69✅일시 :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6시 30분✅장소 : 청주시 복대동 858-2, 4층 청주노동인권센터 대회의실[안건1] 2025년 사업보고 심의[안건2] 2025년 회계 결산 심의[안건3] 2026년 사업 계획(안) 심의[안건4] 2026년 예산(안) 심의 [기타안건]🎆사전행사 : 동물권 전시 / 활동 영상 / 축하 공연참석 회원님들을 위한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회원 분들이 ..
2026.02.11 17:21 -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졸속 매각 반대 피켓팅(2026.02.03)
지난 3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열린 시외버스터미널 졸속.헐값 매각 반대 피켓팅에 참석했습니다.청주시가 공론화 절차없이 공공자산인 시외버스터미널을 헐값에 매각공고를 강행.1379억 원으로 책정된 매각가가 지난 30여 년간 시민의 세금과 이용을 통해 형성된 자산 가치와 향후 막대한 개발 이익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사실상의 ‘헐값’으로, 민간 자본을 위한 특혜 행정이라는 의혹이 일었습니다.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에 규탄 기자회견 및 헐값 매각 저지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오늘 5일 입찰 의사를 내비친 민간 업체 3곳이 입찰에 응하지 않으면서, 청주시는 해당 입찰이 응찰자없이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청주시외버스터미널은 우리 지역 미래 교통체계를 책임지는 공공자산입니다. 자본 밀어주기가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2026.02.09 11:31 -
김태종 목사님의 '믿음의 오류' 출판기념회(2026.01.30)
❇️지난 1월 30일 김태종 목사님의 '믿음의 오류' 출판기념회에 참석했습니다❇️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저자와의 대화 시간뿐만 아니라 멋진 소리 공연과 기타 공연도 진행됐습니다. 김태종 목사님의 삶과 시민사회와 함께 걸어온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니 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도 더 커졌습니다. 길 위의 노동자들과 시민사회와 함께 투쟁에 나서온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센터 사무국 활동가로서 의지도 다질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의 오류는 인터넷과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청주노동인권센터에도 있으니, 회원님들도 언제든 센터에 발걸음 하셔서 좋은 글과 따뜻한 차 한잔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
2026.02.09 11:31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 총력투쟁결의대회(2026.01.27)
🏫학교는 비정규직없이는 돌아가지 못한다교육부는 조리, 돌봄, 행정 등 여러 직종의 비정규직을 만들고 있습니다.학교는 이들을 필수노동자라고 말하지만 노동자들은 그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27일 충북교육청 앞에서 열린 ‘25 임단투 승리! 최강충북 총력 투쟁대회’에 사무국이 연대 방문하였습니다.결의대회에서는 차별의 현장이 된 학교를 방치하고 교섭에 나서지 않는 윤건영 교육감에 대해서도 규탄이 쏟아졌습니다. "생명으로 밥을 짓는 급식실 노동자들은 여전히 폐암으로 죽어가고 있다"며 "지금과 같이 교섭을 해태하고 반노동 반인권 학교를 만들어간다면 교육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라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지난해 9월부터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과의 2025 집단임금교섭을 이어오..
2026.01.29 10:34 -
LG화학LG에너지솔루션지회 본부지회 제62년차 정기대의원대회(2026.01.19)
"2026년도 노동조합은 노동조합답게"19일 LG화학LG에너지솔루션지회 본부지회 제62년차 정기 대의원대회에 참석했습니다🚩이날 노조는 배터리 산업 위기로 오창공장 조합원들을 비롯한 노동자들이 생활임금 하락과 고용 불안에 직면했다고 짚었습니다.오찬교 본부지회장은 "63년이란 시간 동안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노동자 보호를 위한 투쟁들은 선배 노동자들과 산별 노조의 연대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산업 구조 변화에도 조합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투쟁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대회사를 전했습니다.이어 "자본이 경영 환경을 핑계로 조합원의 권리를 외면한다면 투쟁과 단결로 돌파할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결의를 모아 조합원들의 권익와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노조를 더욱 노조답게 발전해 나가..
2026.01.22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