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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인턴 노동자 유족에 대한 2차 가해를 중단하고 상담기록을 제공하라!
식약처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인턴 노동자 유족에 대한 2차 가해를 중단하고 상담기록을 제공하라! 지난 2024년 9월 10일 식약처 소속 30대 여성 인턴 노동자 A가 청사 옥상에서 투신하여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유족은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여 직장 내 괴롭힘 조사를 요청하였고, 식약처는 자체조사 결과 직장 상사 B의 비속어 등이 포함된 언행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다. 직장 상사B의 막말, 폭언은 A의 통화녹취기록에 그대로 남아있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으나, 그 외 조직적으로 행해진 따돌림, 부당한 부서 이동, 업무배제 등은 근거 부족, 업무상 필요성 등을 이유로 부정되었다. 가해자인 직장 상사B는 인사위원회를 통해 ‘견책’ 징계처분을 받았고, 직장 내..
2025.04.03 17:36 -
'수거 대상' 신부의 예언 "'윤석열 파면' 선고가 귀에 들린다"
https://omn.kr/2cabo '수거 대상' 신부의 예언 "'윤석열 파면' 선고가 귀에 들린다""윤석열이 '윤석열' 했고, 우리는 우리답게 안과 밖에서 제 할 일을 했습니다." '거리의 사제' 김인국 신부(62, 충북 생극성당 주임신부)의 '12.3 윤석열 내란사태'를 보는 눈은 명쾌했다. '윤석열이www.ohmynews.com
2025.04.03 17:28 -
리튬배터리에 똬리 튼 이무기
리튬배터리에 똬리 튼 이무기 청주노동인권센터 소장 김태윤 (아리쌜중대재해참사 유가족협의회 공동대표) ‘용산 이무기 지*발광’ 현 시국을 너무나도 극명하고 강렬하게 표현한 문구이다. 용이 되려다 떨어져 재난을 불러 일으키는 괴물이 된 사악한 이무기! 이 이무기를 ‘강철이’ ‘꽝철이’ 라고 한다. 이 꽝철이란 놈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 또아리를 틀고 파괴와 재난을 불러 오고 있다. 2024년 6월 24일 자본의 탐욕이 부른 기업살인 리튬밧데리는 외부의 충격으로 분리막이 훼손되거나 전해질 주입으로 발열이 될 경우 열폭주로 폭발해 버리는 특성이 있으며 완성 밧데리는 개별케이스 넣어 소량씩 구분하여 콘크리트로 된 공간에 보관하여야 한다. 폭발의 위험이 있을 경우 일반 소화기로 진화가 되지 않고 리튬용 소화..
2025.04.03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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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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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