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거 대상' 신부의 예언 "'윤석열 파면' 선고가 귀에 들린다"

2025. 4. 3. 17:28노동&이슈/기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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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대상' 신부의 예언 "'윤석열 파면' 선고가 귀에 들린다"

"윤석열이 '윤석열' 했고, 우리는 우리답게 안과 밖에서 제 할 일을 했습니다." '거리의 사제' 김인국 신부(62, 충북 생극성당 주임신부)의 '12.3 윤석열 내란사태'를 보는 눈은 명쾌했다. '윤석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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